010:00–1:45시설 직원
시설 현장 기록
말로 남긴 현장 기록을 확인 가능한 기록으로 바꿉니다.
- 보이스·Smart Capture로 초안 생성
- 직원이 확인·수정 후 One Record 확정
- 확정 기록에서 보호자 공유·앨범·업무 재사용
말하면 기록되고, 기록은 필요한 곳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기록을 모든 곳에 무조건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권한·사람의 확인에 따라 필요한 곳에 이어 씁니다.
실화면과 함께 권한·사람 확인·운영 경계까지 설명합니다.
말로 남긴 현장 기록을 확인 가능한 기록으로 바꿉니다.
보호자는 부모님의 오늘을 기록이 아니라 이야기처럼 확인합니다.
방문 일정과 수행 결과를 같은 기록 흐름에서 이어 봅니다.
한 사람을 중심으로 여러 기관의 지원과 후속업무를 연결합니다.
피후견인의 문서·중요기한·의사결정·보고를 한 업무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시설·가족·방문돌봄·기관운영·후견을 별도 제품처럼 보여주지 않고, 돌봄생활의 하나의 제품 구조와 One Record로 설명합니다.